글쓴이: 최 규문

[페이스북] 인스타그램 참여도 기반 맞춤타겟이 추가됐어요!

지난주 [페이스북 타겟마케팅 실전클리닉] 15기 과정에서 [맞춤타겟 만들기] 시연 하던 중… [Facebook 참여] 기반 맞춤타겟을 생성하려고 보니 인스타그램 활동 내역을 기준으로 맞춤타겟을 생성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더군요… [Facebook 참여] 기반 맞춤타겟이란 게 뭐냐면요…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, 기본 입력 창에서 작성해 올리는 [타임라인] 게시물 이외에도 여러가지 게시물 양식이 있습니다. [동영상], [잠재고객용 광고 양식], [캔버스] 등이 대표적이고…   인스턴트 아티클도 있고, [샵]과 함께 [캔버스]가 생겨났고 최근에 [채용정보] 지원서란 것도 추가되었더군요. [Facebook 참여] 기반 맞춤타겟이란 페이스북 페이지에 팬으로 구독 신청한 팬(페이지에 좋아요를 클릭한 사람)들이 어떤 게시물에 대해 어떤 반응(참여) 행동을 보이는지에 따라서 그 개입 정도에 따라서 타겟 대상군을 구분해서 따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....

Read More

[페이스북] 슬라이드쇼(동영상)에 SRT 자막 만들어 올리기

6월 한 달 생각지 않게 개인적인 시간이 더 생겼는데도, 정작 포스팅은 게을렀네요… 주말에 급하게 페이스북 광고를 만들어 올릴 일이 생겼는데, 내용을 슬라이드쇼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. 문제는 페이스북의 광고 이미지 제한 정책 — 이미지 화면안에 텍스트의 비율이 20% 이상 노출되면 도달율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— 때문에 슬라이드 이미지에 설명 텍스트 문구를 많이 넣을 수가 없다는 점이었죠… 제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슬라이드는 그냥 이미지 사진만으로 엮어서 2초나 몇 초 간격으로 자동 넘기기 하면서 적당한 배경 음악을 하나쯤 삽입한 뒤에 최종적으로 해당 동영상에 사용할 [자막 파일]을 따로 올려서 페이스북 플레이 화면에서 합성시키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 그렇게 하려면 다른 것은 몰라도...

Read More

[원고] 종이책으로 다 못한 페이스북 이야기_1권_초고

이 글은 지난 해 10월 중순경, 그동안 출간했던 페이스북 관련 종이책들에서 지면과 표현의 제약을 감안하여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온라인이나 이북을 통해서 스토리 방식으로 전개하는 책을 내 보고자 썼던 초고 원고입니다. 11월부터 시작된 탄핵 정국만 아니었다면 아마 지금쯤 E-BOOK으로라도 출간되어 나왔을 지 모르는 글인데, 시국의 엄중함에 묻혀서 스스로 더 이상 원고 쓰기를 멈추어버린 덕분에 제 PC 한 구석에서 6개월 넘게 고이 잠을 자게 되어 버린 미출간 원고인 셈입니다. 오늘 문득, 12년만에 졸업장을 받았다는 페이스북 주커버그의 하버드대 졸업 기념사 번역 글 하나를 읽다가 불현듯, “뭔가 행동을 해야겠구나!” 하는 생각이 들어 브런치에 [작가 신청]을 했습니다. 그리고 더불어 이 글을 수정 없이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. 원고가 필요한 분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공유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.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종이책으로 다 못한 페이스북 이야기_1권_초고 [프롤로그]   종이책으로 못 다한 이야기들     지 못 미 ‘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.' 우리는 살아가면서 지킨 것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안도하고 안타까와한다. 또한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, 그리고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기뻐하고 후회한다.   아직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말과 행동을 남들에게 드러내길 주저하고 망설인다. 행여 누가 보진 않을까, 뭐라고 하진 않을까, 내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폐가 되거나 해를 끼치게 되진 않을까? 그래서일까, 전 세계인이 함께 쓰는 공개 일기장이 생겼어도 있는 그대로 자신의 하루를 쉽사리 드러내지 못한다. 하물며 진솔한 일상과 깊은 속내를 숨김 없이 표현하는 것은 여전히 용기가 필요하다.   [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] 2010년 광복절 무렵에 나온, 한글로 된 첫 페이스북 해설서의 제목이다. 나를...

Read More

[페이스북] 캠페인 플래너를 써 보셨나요?

네이버에 키워드 검색 광고를 진행해보신 분이라면, 광고주 계정으로 접속하여 [키워드 도구]를 이용하면 내가 원하는 특정한 키워드로 검색 광고를 집행할 경우 클릭당 얼마(입찰가)를 내면 어느 정도의 검색(조회) 수와 클릭 수가 발생하는지 예상 그래프를 대략 살펴볼 수 있다는 걸 아실 겁니다.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면서도 이와 비슷하게 내가 지출하려는 광고 예산 대비 캠페인 목표 별로 얼마의 예산을 책정하면 얼마 정도의 도달을 일으킬 수 있을지 미리 살펴보고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. 개인이나 작은 기업이 직접 DIY 로 광고를 집행할 때는 물론이거니와, 광고 에이전시 입장이라면 클라이언트에게 광고 도달 수 대비 예산 규모를 미리 추정하여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제안 참고 자료용으로 유용하게 활용할...

Read More

[페이스북] 페이지 패러독스, 어떻게 벗어날까

1. 실태 – 좋아요 10개 미만 페이지들이 난립하다  오늘도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만듭니다. 시작할 때는 일단 만들어만 놓으면 잠재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, 혹은 최소한 자신의 상품이나 아이템을 홍보할 수 있는 창구가 하나 더 생길 것이라는 나름의 기대를 갖고.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페이지 이름과 프로필 사진, 커버 사진만 미리 준비했다면 만드는 데 5분도 채 안 걸립니다. 비용도 무료인 데다 몇 개를 만들든 제한도 없죠. 비용이 들지 않으니 “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나을 것”이라는 생각과 ‘밑져야 본전'이라는 심리로 더 쉽게 만듭니다. 하지만 페이지의 함정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. 정작 만들어놓긴 했으나 개인 프로필 계정과 달리 어떤 내용을 올려야 할지 막막합니다.  페이지...

Read More
Optin Architect